BAMBAMWORKS

BAMBAM WORKS

공간의 모습보다,
그 안에서 보내게 될 시간을
먼저 생각합니다.

밤밤웍스는 공간을 만드는 브랜드이기 전에, 일하는 태도와 기준을 지켜가는 사람들의 기록입니다.
겉모습보다 오래 유지될 수 있는 구조와 기준을 먼저 설계합니다.

PHILOSOPHY 읽기
Our Point of View
좋은 공간은 한 번의 장면보다,
시간이 지나도 편안한 상태를 남깁니다.

우리는 공간의 시작부터 완성 이후의 운영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바라봅니다.

A Place That Lasts

Space,
then Time.

머무는 동안, 시간의 속도가 조금 달라지는 것.

STAY

밤밤웍스가 직접 만들고 운영하며
기준을 확인하는 머무름의 공간들입니다.

Gangneung · Private Stay

STAY BAMBAM

할머니의 집에서, 밤밤의 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래된 집이 가진 기억은 남기고, 우리가 머물고 싶은 하루를 하나씩 더했습니다.
계절마다 달라지는 정원과 창으로 들어오는 빛, 밤나무 아래에서 보내는 느린 시간까지.

그렇게 할머니의 집은 지금의 스테이 밤밤이 되었습니다.

Gangneung · Apartment Stay · Coming Soon

STAY LILLE

강릉 도심에서 하루의 속도를 정돈하도록 기획한 아파트먼트 스테이. 밤밤과는 다른 모습이지만, 사람이 머무는 시간과 운영의 지속성을 먼저 보는 기준은 같습니다.

WORKS

공간을 ‘예쁘게’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오래 유지될 수 있는 구조와 기준까지 설계합니다.

1

공간 기획

공간의 목적과 사용자를 먼저 정의하고, 콘셉트와 공간별 역할을 정리합니다.

2

동선 및 경험 설계

사람이 들어오고 머물고 나가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사용 경험을 설계합니다.

3

운영 구조 설계

청소, 소모품, 안내, 관리 루틴까지 공간이 실제로 오래 운영될 수 있는 구조를 만듭니다.

4

브랜딩 방향 설계

공간의 이름과 이야기, 사인과 촬영·콘텐츠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도록 기준을 세웁니다.

5

리모델링 방향 설계

콘셉트, 마감, 가구와 조명의 기준을 세우고 현장에서 방향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확인합니다.

6

프로젝트 조율

설계·시공 등 각 전문 파트너가 같은 기준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과정과 결정 사항을 조율합니다.

PROJECTS

Stay · Planning · Remodeling · Operation

From Stay to
System

할머니의 집에서 시작한 밤밤을 하나의 스테이로 만들고,
공간 기획부터 리모델링과 운영, 고객 경험까지
실제로 지속되는 기준을 만들어온 첫 프로젝트입니다.

Stay · Planning · Interior · Opening

Urban Stay
Project

정원 속 독채였던 밤밤과는 다른 조건에서 시작한 두 번째 실험.
도심의 이동성과 자유로움을 담아
새로운 머무름의 방식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Commercial · Brand · Space

Commercial
Space

작은 상업공간에서 작업자의 동선과 고객의 경험,
브랜드의 인상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공간과 운영의 기준을 함께 설계한 프로젝트입니다.

프로젝트 문의하기
PHILOSOPHY

무엇을 만드는가보다 어떤 기준으로 만들고, 그 기준을 얼마나 오래 지키는가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1

결과보다 상태를 먼저 봅니다

처음의 인상보다 시간이 흐른 뒤에도 편안함이 유지되는 상태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2

감성만으로 공간을 말하지 않습니다

분위기보다 먼저 사람의 움직임과 사용의 흐름을 살핍니다.

3

기준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부분일수록 직접 확인하고 선택한 결과에 책임을 집니다.

4

오래 지킬 수 있는 쪽을 선택합니다

유행보다 지속성을, 순간의 만족보다 반복 가능한 기준을 선택합니다.

5

공간보다 신뢰를 남기고 싶습니다

공간의 개수보다 어떤 태도로 일해 왔는지가 자연스럽게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Manifesto

우리는 공간의 형태를 정하기 전에 그 안에서 시간을 보내게 될 사람을 먼저 떠올립니다.

언제 들어오고, 어디에서 머물며, 무엇을 불편해할 수 있는지 살핍니다.

좋은 공간은 보기 좋은 장면에서 끝나지 않고, 설명이 없어도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구와 조명, 재료를 고르기 전에 사람이 움직이는 순서와 시선이 머무는 곳을 먼저 정리합니다.

그 흐름 위에 감각을 더해 장면과 생활이 서로 어긋나지 않도록 합니다.

도면과 현장, 완성된 모습과 실제 사용 사이의 차이를 직접 확인합니다.

보이지 않는 부분일수록 한 번 더 살피고, 선택한 결과에 책임을 지는 방식으로 일합니다.

예산과 공정, 청소와 관리, 운영자의 리듬까지 함께 고려합니다.

공간을 오래 지키기 위해서는 아름다움과 지속 가능성이 같은 방향을 바라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의 약속이 완성 이후에도 지켜지고, 시간이 지나도 같은 기준으로 관리되는 경험을 만들고 싶습니다.

그 반복이 결국 밤밤웍스를 기억하게 하는 신뢰가 된다고 믿습니다.

JOURNAL

공간을 보며, 만들며, 살아보며 생긴 생각을 기록합니다.

사진과 완성된 결과뿐 아니라, 공간을 바라보며 했던 고민과 선택의 과정을 남깁니다.

JOURNAL
공간생각

오래된 공간을
지금의 방식으로 쓰는 법

시간이 쌓인 공간이 지금도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장면에서 생각을 시작합니다.

JOURNAL
만드는 과정

완성되기 전의 공간에서
결정하는 것들

도면과 레퍼런스를 펼쳐두고,
공간 안에서 하나씩 답을 찾아갑니다.

JOURNAL
Space & Time

공간은 완성된 뒤에 비로소 시작됩니다

누군가 그 안에서 시간을 보내기 시작한 뒤, 공간이 어떻게 사용되고 기억되는지를 생각합니다.

CONTACT
좋은 공간은
좋은 기준에서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Project Inquiry

기획 단계부터도 가능합니다. 다만 운영 대행이 아니라, 공간이 실제로 운영될 수 있는 구조와 기준을 설계하는 일이 중심입니다.

문의 내용은 접수 후 안전하게 저장되며,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